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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연 개인전 <PUZZLE - The memory#15>

    [이상아트스페이스 18년 10월 전시]
    김 수 연  개 인 전
    PUZZLE - The memory#15

    참여작가:  김수연

    전시일정:  2018.10.12-10.20

    전시장소:  이상 아트 스페이스(서울시 사평대로 6길 13)

    관람시간:  10:00 ~ 18:00(화~금) / 10:00 ~ 17:00(토)

    문      의:  이상 아트스페이스 070-4949-2998

     

    이상 아트 스페이스는 2018년 10월 12일부터 2018년 10월 20일까지 김수연 작가의 개인전 <Puzzle – the memory #15>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기억 시리즈의 연작으로 진행되며, 그녀의 대표작을 포함한 8점 이상의 회화 작품이 전시된다. 김수연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최초의 설치 작품을 선보인다. 그녀의 기억 시리즈 회화 작품은 이미 온라인 상에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태이며 이번 <Puzzle – the memory #15>展에서 최초 설치 작품을 선보이기 때문에 많은 아트컬렉터들의 관심이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상 아트스페이스는 <Puzzle – the memory #15>展을 통하여 제주도여성작가가 가진 지역적, 젠더적 한계를 뛰어 넘어, 작품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작가로 거듭 날 수 있는 전시를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작가의 작업은 시력을 잃을 수 있다는 막연한 공포로 인해 ‘기억해야 한다’라는 강박 관념에서부터 출발하였다. 그림자에 따라 화면 이미지를 분리한 뒤 색의 차이로 높낮이를 나누어 ‘기억의 퍼즐’을 맞추는 과정으로 정립하여 표현한 그녀의 작품은 멀리서 바라보면 사진처럼 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여러 조각으로 나누어지는 이미지로 나타나면서 <기억의 재구성> 방법을 가감 없이 표현했다.

    작가는 본인의 작품으로 인해 잊혀 가는 기억을 붙들고, 관객들에게 각자가 지니고 있는 자신만의 아련한 추억 속으로 잠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 이번전시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이다. 인상 깊은 기억. 혹은 일상, 기억 한편에 머물던 추억을 이미지로 형상화시킨 이번 전시는 전시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추억 속으로 사라질 수 있는 기억을 재생산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나아가 그녀는 작업을 통해 작가자신을 기록하며, 대중과 소통하여 자신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며 발전적인 작업을 해나아 간다.

    우리는 과거를 추억하기 위해, 혹은 분리되는 기억을 온전한 형태로 붙잡기 위해 사진이라는 매개체로 기록한다. 하지만 사진은 사람의 기억에 담긴 주관적 감정과 이미지를 담지 못한다. 작가는 여러 조각들로 나누어진 기억과 복잡 미묘한 감정을 사진과 비슷한 에나멜 질감을 사용하여 섬세하게 표현한다. 그녀가 기억의 조각들을 맞추는 과정은 일방적이지도 강압적이지도 않다. 그저 작품을 통해 시간이란 자연의 순리 앞에 붓을 통해 분리된 기억의 조각들을 한 겹 한 겹 올리며 쉽사리 찾아오는 망각으로 인한 기억의 분리를 막고 일상의 소중함과 잊지 말아야 할 추억이라는 가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한다.

    ‘Tempus fugit, non autem memoria.’

    라틴 명언 중 ‘시간은 도망가지만, 추억은 그렇지 않다’라는 말이 있다. 시간은 계속 흐르지만 추억은 우리 곁에 영원히 머물러 있는다.더없이 행복한 순간이든, 힘들고 고통스러운 순간이든 일상적으로 흐르는 시간이 아닌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순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김수연은 제주도 출신 여성 작가로 2015년 제주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현재 홍익대학교 회화과 박사과정 재학 중에 있으며 국립 현대 미술관, 강북 삼성 병원, 영우 합동 법률 사무소 외 다수의 작품이 개인 소장되어 있다. 또한 제주도 미술 대전 서양화 부분에서 특상을 받는 등 많은 수상 경험 이력이 있으며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 활동을 하며 꾸준히 전업 작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상아트스페이스는 전시공간 자체가 예술 컨텐츠가 되도록 여러 요소를 융 복합화한 새롭고, 모험적인 플랫폼을 만들어 문화 예술 사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참신한 기획력, 독창적인 안목으로 예술 애호가 및 컬렉터 분들에게 최상의 문화 예술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보도자료 내 모든 이미지들은 함께 첨부된 작품 및 저작권 정보를 필히 명기해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홍보 목적으로만 전시기간 내 사용되며 별도의 편집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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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ICEYU 개인전]#Scars become stars# 상처는 별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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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 ALICEYU(탁민경)
    • 일정: 2018년 7월7일 (토) - 26일 (목)
    • 장소: 이상아트스페이스 (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 6 길 13)
    • 관람시간: 11:00 ~ 18:00 (화-토)
    • 특별행사: 7월 21일(토), 15시 방송국피디 류인수의 특별 포럼(무료,사전 예약)
    • 문    의: 070 4949 2998  |  www. leesangart. com

     

    이상아트스페이스는 7월 7일 토요일부터 26일 목요일까지 앨리스유의 개인전 <상처는 별이 되죠>展을 개최한다.
    이상아트스페이스가 연간전시로 기획한 신진작가 릴레이 후원전시인 이번 앨리스유의 개인전은 2017년 7월부터
    매달 초대 형식으로 진행되어 온 특별 기획 중 마지막을 장식한다. 본 기획은 국내 젊은 작가들의 지적 고민과
    예술적 성취 동기가 세상과 적극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원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앨리스유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난 10년간 지속해온 회화 작업 15여 점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작가는 타
    인과의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개인의 감정과 내면 풍경을 화면 안에 담아내고자 했으며, 추상적인 요소와 구상적
    인 요소들이 혼합되며 만들어진 독특한 형태의 인물과 풍경이 등장한다.


    앨리스유작가는 자신이 직접 겪었던 찰나의 순간들과 이에 따른 다양한 감정을 보는 이들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스스로
    삶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해 나가고자 했다. 이번 전시는 직접적인 경험과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고스란
    히 작품으로 승화한 작가의 본연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진솔한 자리를 마련해줄 것이다.


    앨리스유 작가(b.1989, 본명 탁민경)는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한 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진행중인 촉망
    받는 여성작가이다. 본 전시 기간 중 현직 방송피디로 활동중인 류인수 피디의 특별포럼이 7월 21일 토요일 오후
    15시에 본 전시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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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정 개인전]#Time Freeze # 시간을 머물다

    작가 : 이수정

    일정 : 2018년 6월 9일 (토) - 27일 (수)

    장소 : 이상아트스페이스 (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 6 길 13)

    관람시간 : 11:00 ~ 18:00 (화-토)

    특별행사 : 6월 16일(토), 13시, 다원예술가 아리스김의 퍼포먼스 공연(무료)

    문     의: 070 4949 2998  |  www. leesangart. com

     

    이상아트스페이스는 6 월 9일 토요일부터 27일 수요일까지 이수정의 개인전 <시간을#Time 머물다 Freeze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새롭게 시도한 실험적인 미디어 작품들을 포함하여 총 10여점이 소개될 예정이다. 작가의 신작과 구작을 한 공간에서 동시에 관찰할 수 있도록 평면회화, 입체회화, 설치작품 등 다양한 작품으로 기획한 이번 전시는 관람객의 기억을 꺼내어 돌이켜 보게 하는 낭만적인 전시를 표방한다.

     

    작가는 이번 개인전을 통해서 신작 인물화를 선보이는데, 사실적인 묘사를 통해서 현대인들 모두가 갖고 있는 마음속의 아름다운 시간을 회상하면서 머무르고자 하는 내면 심리를 작품으로 이야기한다. 지금 이 순간 남기고 싶은 당신의 시간은 무엇인지 관람객이 주체가 되는 전시일 것이다.

     

    강원도 원주에서 작업활동에 매진중인 이수정 작가(b.1982)는 2010년 대한민국 선정 작가전에서 최종 2인으로 선정된 재능 있는 여성작가로서 2016년에는 강원미술대전에서 우수상을 획득하였다. 본 전시 기간 중 다원예술가로 유명한 아리스김의 퍼포먼스 특별공연이 6월 16일 토요일 오후 13시에 전시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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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으로 가는 길_Way home> 정연지 개인展 2018.05.10 (목) -

     

    정연지 개인전

    <집으로 가는 길_Way home>

    2018.05.10 (목) - 05.28 (월)

     

     

    ◆ 참여작가 : 정연지

    ◆ 전시일정 : 2018년 5월 10일 (목) - 5월 28일 (월)

    ◆ 전시장소 : 이상아트스페이스(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 6 길 13)

    ◆ 관람시간 : 11:00 ~ 18:00 (화-토)

    ◆ 문      의 : 070 4949 2998  |  www. leesangart. com

     

     

               이상아트스페이스는 5 월 10 일 목요일부터 5 월 28 일 월요일까지 작가 정연지의 개인전 <집으로 가는 길(Way Home)>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정연지 작가의 처음 선보이게 될 신작 27점을 포함한 회화 작품 총 33점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상아트스페이스는 푸르른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쳐있는 현대인들에게 일상이 주는 행복과 ‘집’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선물 같은 전시를 선보이고자 한다.

                                             

     

                                            

                                                                [ Wayhome_45x57cm_천에 혼합재료_2017 ]

     

                전시의 타이틀인 ‘집으로 가는 길(Way Home)’은 작품 명이자 그녀가 매일 같이 호흡하며 포착해낸 풍경이다. 일상에서 느껴지는 미묘한 사이와 경계 속으로 들어가 공간을 연결하는 틈, 시간이 만들어내는 중첩, 사라지는 풍경들을 채집한다. 이렇게 채집된 이미지들은 특정한 날 작가에 의해 선택되고 재 구상하는 과정에서 버려질 것과 선택할 것이 가려진다. 이렇게 여과를 거친 주변 풍경의 구조를 통해 작가는 우리가 흔히 지나쳤던 공간에서 느낀 감정을 다시금 관람객들에게 오롯이 전달한다. 회색 계열의 색조에 굵지만 그 경계가 뚜렷하지 않은 검정 윤곽선이 도드라져 보일 듯 말 듯한 풍경과 불분명한 시공간 안에서 희미한 추억 속을 표류하는 이미지들을 포착하여 보여준다. 

     

     

              묽게 탄 안료를 여러 번 중첩해 화면의 바탕을 만들어 낸다. 바탕재가 되는 것은 주로 3합 장지와 결이 느껴지는 면천을 사용하는데, 이러한 바탕재는 안료의 거친 흔적과 붓질의 호흡을 담아내기 때문이다. 장면의 주인공이 되는 정물과 풍경은 한 획에 그려내고 다시 거칠게 닦아낸다. 이러한 과정은 수 차례 반복되며 동시에 바탕과 조화를 이루게 한다. 물질과 물질 사이 시간의 격차가 만들어 내는 모호한 장막과 재빠르게 운용되는 붓을 이용해 기억 속을 표류하듯 뚜렷하지 않은 이미지가 여러 번 완성된다. 스치듯 변화하는 화면의 모습 중 작가는 어느 시점에서 완성된 화면을 스스로 결정한다. 완성된 작품은 흔들리는 듯 형체가 모호하고 결이 드러나는 바탕으로 인해 불완전해 보인다. 이러한 장면들은 희미해진 추억 속의 모습이기도 하고 예측할 수 없는 내일의 모습임과 동시에 오늘의 자화상이 되기도 한다.

     

     

                           

                                                                       [ 311_60x72cm_천에 혼합재료_2017 ]

     

              현대에 와서 ‘현실’이라는 단어는 왜 부정적으로 쓰여지며, 또 받아들여질까? ‘오늘’, ‘집으로 가는 길’, ‘바로 지금’, 그것이 현실이며, 집으로 가는 지금이 행복한 현실이 될 수 있다. 작가는 작업을 통해 영원히 불완전할 수 밖에 없는 존재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는 그 현실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희망을 가지고 견뎌내는 이 시간의 풍경들을 최대한 담담하게 관조하며 관람객을 그 시공간으로 끌어들인다. 풍경을 절제되고 여과된 구상을 통해 재현하는 작업의 과정은 작가에게 일종의 여정이 되고 외로운 단독자로 살아가는 누군가에게는 마음 가는 풍경이 될 것이다.

     

     

               2013년 여성작가 날개 달기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되었던 정연지 작가(b.1984)는 어린 시절, 소설가인 아버지를 따라 이곳 저곳을 함께 따라다니며 자연스럽게 글과 그림을 접하게 되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와 도예 유리를 전공하고, 동 대학교 일반대학원 동양화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동 대학원 동양화전공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2010년 그룹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한국과 중국에서 매년 활발하게 작품, 전시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2015년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한 예술창작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되었으며, 현재 정부미술은행과 외교통상부, 수원 문화재단 등에서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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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피로스: 작은 숲과 큰 나무] 김영진 외 3인 그룹展 2018.04.12 - 04.25

        

               이상아트스페이스는 4 월 12 일 목요일부터 4 월 25 일 수요일까지 작가 김영진, 오태중, 이보윤, 임광규의 그룹전 <세피로스 : 작은 숲과 큰 나무>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생명이 넘치는 이 봄에 발맞춰 식물 이미지로 활발하게 창작 활동을 하는 네 작가들의 만남에서 착안하였다. 이상아트스페이스는 본 전시를 통하여 새로운 계절이 발돋움하는 지금,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살펴보고, 어지러운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철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미술과 교감하고 사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공간 자체 이미지를 부각시킬 방법으로 오태중, 김영진작가는 커다란 숲의 봄 공기를 담은 작품을 선보이고, 임광규, 이보윤 작가는 숲의 심도를 담아 소품다작으로 작품을 준비하여 신작 16점을 포함한 총 25여 점을 선보인다. 공통된 대상을 탐구하지만 개개인 시각의 풀이는 무척이나 다양하다. 그 중점에 이번 전시의 타이틀인 세피로스(Sephiroth)라는 생명의 나무(우주목)을 두고 작가 4인의 독창적인 작품들이 나란히 전개되어 나간다. 세피로스는 유대교 중에서도 신비교인 ‘카발라(QBLH)’에서 사용되는 일종의 기하학적 도형으로서, 우주 전체를 상징한다. 10개의 세계관(Sephira)과 22개의 통로(Pass)로 구성된 세피로스는 평면적으로 보면 육각형의 수직적인 형태로 보이나 입체적으로 보면 정육면체의 균형적인 형태가 된다. 이러한 관점의 전환은 관례상이라는 이유로 이어왔었던 세대간의 수직적 구도를 허물고 다방면의 협업지점을 모색하려는 기획의도와 닮아있다. ‘세피라(Sephira)’를 작가, ‘패스(Pass)’를 기획이라 정의한다면 이번 전시는 단순히 봄 시기의 식물에 관한 전시가 아닌 잠재적으로 확장이 가능한 커다란 나무와 같은 작가를 미술 시장에 선보이는 계기가 되리라고 작가는 전한다.

     

              4인의 독창적인 작가들은 <세피로스 : 작은 숲과 큰 나무>展을 통해 크게 ‘세대 간의 경계 허물기’를 바탕으로 ‘호흡의 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를 공간에 소개하는 새로운 피의 ‘수혈’의 의미도 내포한다. 이번 전시는 그 동안 구축된 작가들 중 도상적 형태와 의미의 조합을 고려하여 명확한 주제를 두고 시작하였고 세피로스라는 대제를 통해 확장이 가능하도록 기획되었다.

     

     

    이상아트스페이스는 전시공간 자체가 예술 컨텐츠가 되도록 여러 요소를 융복합화한 새롭고, 모험적인 플랫폼을 만들어 문화 예술 사 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참신한 기획력, 독창적인 안목으로 예술 애호가 및 컬렉터 분들에게 최상의 문화 예술 서비스를 제 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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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아트스페이스 김영진 외 3인 < 세피로스(Sephiroth): 작은 숲과 큰 나무>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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