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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전시] 윤유담 이성 유진희 이정희<Turquoise : Victory>

     

    전시 명 : <Turquoise : Victory>

    참여작가 : 윤유담 이성 유진희 이정희

    전시일정 : 2018년 12월 11일 (화) - 2018년 12월 20일 (목)

    전시장소 : 이상아트스페이스 (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 6 길 13)

    관람시간 : 10:00 ~ 17:00 (월-토)

    문 의 : 이상아트스페이스 070-4949-2998

     


     

    12월의 탄생석은 터키석으로 이달의 전시 주제는 <turquoise : victory>展이다. 전시는 12월 11일 화요일부터 12월 20일 목요일까지 작가 이성, 유진희, 이정희, 윤유담이 주자로 나선다. 연말 선물과도 같은 이번 12월 전시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서 작품의 표현 방법이나 양식, 재료 등과 작가의 행위의 요소가 결합된 다양한 예술 표현방식에 주목하고, 더불어 장르간의 다채로움이 이루어내는 공간 예술 또한 선보일 예정이다

    12월 전시에는 회화와 한지작업, 조각 등 각각의 분야에서 국내외 활발한 황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작가 4명이 모여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일상의 삶 속에서 인간에게 성공과 승리가 가진 의미를 되새기며 얻은 영감을 기반으로 작가적 해석을 더해 작품에 반영했다.

    이번 전시는 turquoise(터키석)가 가진 성공과 승리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었으며 중성적인 이미지와 기품 있는 모습, 섬세한 면모를 지닌 네 작가의 만남으로 이루어진다. 전시에서는 네 작가의 조각, 추상 회화를 비롯한 혼합 미디어 작품 등 성공과 승리의 의미를 지닌 turquoise(터키석)에서 얻은 영감을 기반으로 각자의 해석을 반영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윤유담 작가는 입체 작품이 가진 매력을 주제와 접목시켜 표현한 조각작품을 선보이며, 이성작가는 다양한 형태와 색조를 바탕으로 작업한 회화, 이정희 작가는 젊은이들의 이미지를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담아낸 유화 작품을, 유진희 작가는 관계 속에서 생겨나는 의미를 빗대어 표현한 한지채색작품을 각각 선보인다.

    이상미 관장은 “이번 전시는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사용하는 서로 다른 작가들이 조화를 이루는 하나의 전시를 만들어 낼 것” 이라고 관심을 당부했다. 주제가 정해진 이번 그룹전을 통하여 각 작가만의 특별한 표현 방식을 통해 서로 다른 조화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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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이상아트(주) 2기 작가 모집]

    이상아트(주)는 국내 작가분들의 창작 활동에 기여하고자 전시 육성 일환으로 전시를 진행할

    젊고 유망한 작가를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 공모요강
    장     소 : 서울 서래마을 이상아트(주)
    지원사항 : 전시공간, 홍보 및 마케팅 지원
                 (추후 정기 기획 전시 우선 순위 부여)
    모집부분 : 평면, 입체, 다중매체 등 미술 전 분야

    ⊙ 지원자격
    모집 공고일 기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국내외 거주 미술작가
    미술대학 4학년 졸업자 및 대학원 졸업자 (예정자 지원 가능)
    ※ 다른 온라인 전자상거래 계약 작가는 제한됨

    ⊙ 선정심사
    1차 : 서류 심사 → 2차 : 포트폴리오 심사 → 3차 : 작가 인터뷰
     
    ⊙ 제출서류
    1.  자기소개서 1부
    2. 작가 포트폴리오 1부 : 작품 캡션 및 작품 가격 표시
    3. 기타 자유양식 추가자료

    ⊙ 접수방법
    이메일 : info@leesangart.com
    우편물 : 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 6길 13번지
              이상미술연구소 전시기획 당담자 앞
    접수기간 : 2018년 12월 30일까지
    *기간 외의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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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전시] 탁윤재 김진화 조은환 김주령<Topaz : True friend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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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작가 : 탁윤재 김진화 조은환 김주령

    전시 명 : <Topaz : True friendship >

    전시일정 : 2018년 11월 20일 (화) - 2018년 11월 29일 (목)

    전시장소 : 이상아트스페이스 (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 6 길 13)

    관람시간 : 10:00 ~ 17:00 (월-토)

    문 의 : 이상아트스페이스 070-4949-2998


     

    이상아트스페이스는 올해 11월부터 내년 10월까지 약 1년간 릴레이 전시를 개최한다.

    릴레이 전시의 메인 타이틀인 탄생석(birthstone)은 달마다 특별한 보석을 연관 지어 몸에 지니면 행운과 행복이 따른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상징 보석이다.

    작가가 혼자서 외롭고 활동하기 어려운 미술 시장의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미술의 길을 걸어 나가는 것은 힘든 일이다. 하지만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작가들은 마치 어두운 밤하늘의 별처럼 아름답고 영롱하게 반짝인다. 이에 발맞추어 이상아트스페이스는 ‘보석처럼 빛나는 작가’라는 의미를 부여하여 매달 특별한 전시를 진행하며 작가들은 각 달마다 가진 탄생석의 의미를 작업 이미지에 부합시켜 진행한다.

    이상아트스페이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서 소속 작가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전시와 미술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길을 지원하고 성장하는데 활동의 목적을 둔다. 시린 겨울로 접어드는 지금, 힘든 환경 속에서도 찬란히 빛나는 작가들의 모습을 보이며 희망을 지닌 콘셉트를 기반으로 전시를 기획하는 동시에 작가가 전하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 이색적인 전시를 목표로 하여 관람객에게 미술과 교감하고 사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첫번째 11월의 탄생석으로 스타트를 끊게 될 전시는 11 월 20 일 화요일부터 11 월 29 일 목요일까지 작가 탁윤재, 김진화, 조은환, 김주령의 그룹전 <Topaz : True friendship >展이다.

    이번 전시는 진정한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었으며 Topaz가 가진 맑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그려 내는 네 작가의 만남으로 이루어진다. 전시에서는 네 작가의 추상 회화를 비롯한 혼합 미디어 작품 등 영원한 우정의 의미를 지닌 토파즈에서 얻은 영감을 기반으로 각자의 해석을 반영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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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연 개인전 <PUZZLE - The memory#15>

    [이상아트스페이스 18년 10월 전시]
    김 수 연  개 인 전
    PUZZLE - The memory#15

    참여작가:  김수연

    전시일정:  2018.10.12-10.20

    전시장소:  이상 아트 스페이스(서울시 사평대로 6길 13)

    관람시간:  10:00 ~ 18:00(화~금) / 10:00 ~ 17:00(토)

    문      의:  이상 아트스페이스 070-4949-2998

     

    이상 아트 스페이스는 2018년 10월 12일부터 2018년 10월 20일까지 김수연 작가의 개인전 <Puzzle – the memory #15>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기억 시리즈의 연작으로 진행되며, 그녀의 대표작을 포함한 8점 이상의 회화 작품이 전시된다. 김수연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최초의 설치 작품을 선보인다. 그녀의 기억 시리즈 회화 작품은 이미 온라인 상에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태이며 이번 <Puzzle – the memory #15>展에서 최초 설치 작품을 선보이기 때문에 많은 아트컬렉터들의 관심이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상 아트스페이스는 <Puzzle – the memory #15>展을 통하여 제주도여성작가가 가진 지역적, 젠더적 한계를 뛰어 넘어, 작품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작가로 거듭 날 수 있는 전시를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작가의 작업은 시력을 잃을 수 있다는 막연한 공포로 인해 ‘기억해야 한다’라는 강박 관념에서부터 출발하였다. 그림자에 따라 화면 이미지를 분리한 뒤 색의 차이로 높낮이를 나누어 ‘기억의 퍼즐’을 맞추는 과정으로 정립하여 표현한 그녀의 작품은 멀리서 바라보면 사진처럼 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여러 조각으로 나누어지는 이미지로 나타나면서 <기억의 재구성> 방법을 가감 없이 표현했다.

    작가는 본인의 작품으로 인해 잊혀 가는 기억을 붙들고, 관객들에게 각자가 지니고 있는 자신만의 아련한 추억 속으로 잠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 이번전시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이다. 인상 깊은 기억. 혹은 일상, 기억 한편에 머물던 추억을 이미지로 형상화시킨 이번 전시는 전시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추억 속으로 사라질 수 있는 기억을 재생산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나아가 그녀는 작업을 통해 작가자신을 기록하며, 대중과 소통하여 자신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며 발전적인 작업을 해나아 간다.

    우리는 과거를 추억하기 위해, 혹은 분리되는 기억을 온전한 형태로 붙잡기 위해 사진이라는 매개체로 기록한다. 하지만 사진은 사람의 기억에 담긴 주관적 감정과 이미지를 담지 못한다. 작가는 여러 조각들로 나누어진 기억과 복잡 미묘한 감정을 사진과 비슷한 에나멜 질감을 사용하여 섬세하게 표현한다. 그녀가 기억의 조각들을 맞추는 과정은 일방적이지도 강압적이지도 않다. 그저 작품을 통해 시간이란 자연의 순리 앞에 붓을 통해 분리된 기억의 조각들을 한 겹 한 겹 올리며 쉽사리 찾아오는 망각으로 인한 기억의 분리를 막고 일상의 소중함과 잊지 말아야 할 추억이라는 가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한다.

    ‘Tempus fugit, non autem memoria.’

    라틴 명언 중 ‘시간은 도망가지만, 추억은 그렇지 않다’라는 말이 있다. 시간은 계속 흐르지만 추억은 우리 곁에 영원히 머물러 있는다.더없이 행복한 순간이든, 힘들고 고통스러운 순간이든 일상적으로 흐르는 시간이 아닌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순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김수연은 제주도 출신 여성 작가로 2015년 제주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현재 홍익대학교 회화과 박사과정 재학 중에 있으며 국립 현대 미술관, 강북 삼성 병원, 영우 합동 법률 사무소 외 다수의 작품이 개인 소장되어 있다. 또한 제주도 미술 대전 서양화 부분에서 특상을 받는 등 많은 수상 경험 이력이 있으며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 활동을 하며 꾸준히 전업 작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상아트스페이스는 전시공간 자체가 예술 컨텐츠가 되도록 여러 요소를 융 복합화한 새롭고, 모험적인 플랫폼을 만들어 문화 예술 사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참신한 기획력, 독창적인 안목으로 예술 애호가 및 컬렉터 분들에게 최상의 문화 예술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보도자료 내 모든 이미지들은 함께 첨부된 작품 및 저작권 정보를 필히 명기해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홍보 목적으로만 전시기간 내 사용되며 별도의 편집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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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ICEYU 개인전]#Scars become stars# 상처는 별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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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 ALICEYU(탁민경)
    • 일정: 2018년 7월7일 (토) - 26일 (목)
    • 장소: 이상아트스페이스 (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 6 길 13)
    • 관람시간: 11:00 ~ 18:00 (화-토)
    • 특별행사: 7월 21일(토), 15시 방송국피디 류인수의 특별 포럼(무료,사전 예약)
    • 문    의: 070 4949 2998  |  www. leesangart. com

     

    이상아트스페이스는 7월 7일 토요일부터 26일 목요일까지 앨리스유의 개인전 <상처는 별이 되죠>展을 개최한다.
    이상아트스페이스가 연간전시로 기획한 신진작가 릴레이 후원전시인 이번 앨리스유의 개인전은 2017년 7월부터
    매달 초대 형식으로 진행되어 온 특별 기획 중 마지막을 장식한다. 본 기획은 국내 젊은 작가들의 지적 고민과
    예술적 성취 동기가 세상과 적극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원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앨리스유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난 10년간 지속해온 회화 작업 15여 점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작가는 타
    인과의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개인의 감정과 내면 풍경을 화면 안에 담아내고자 했으며, 추상적인 요소와 구상적
    인 요소들이 혼합되며 만들어진 독특한 형태의 인물과 풍경이 등장한다.


    앨리스유작가는 자신이 직접 겪었던 찰나의 순간들과 이에 따른 다양한 감정을 보는 이들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스스로
    삶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해 나가고자 했다. 이번 전시는 직접적인 경험과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고스란
    히 작품으로 승화한 작가의 본연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진솔한 자리를 마련해줄 것이다.


    앨리스유 작가(b.1989, 본명 탁민경)는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한 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진행중인 촉망
    받는 여성작가이다. 본 전시 기간 중 현직 방송피디로 활동중인 류인수 피디의 특별포럼이 7월 21일 토요일 오후
    15시에 본 전시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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